• [인터넷/통신] 도망간 마누라, 고체? 액체? -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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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이지데이[http://www.ezday.co.kr]
  • 08.06.11 09:35:31
  • 조회: 320
도망간 마누라
얼굴에 심술이 가득찬 남자가 고속도로에서 차를 난폭하게 몰고 있었다.
남자가 시속 100km에서 막 120km로 접어드는 순간, 아니나 다를까 순찰차가 사이렌을 울리며 따라오는 것이었다.
순찰차를 따돌릴수 있으리라 생각한 사나이는 더 빠르게 달렸다. 그래도 계속 따라오자 결국 차를 멈추고 말았다.
경찰관이 다가와서 물었다.
“당신 정지 신호를 무시하고 도망간 이유가 뭐요?”
그러자 사나이가 긴 한숨을 쉬며 말했다.
“제 마누라가 경찰하고 눈이 맞아서 도망을 갔습니다.”
“그게 당신이 검문에 불응하고 도망친 것과 무슨 관계가 있소?”
그러자 사나이가 자신있게 대답했다.
“죄송합니다. 전 그 경찰관이 제 마누라를 돌려주려고 따라 오는 줄 알았습니다.”

고체? 액체?
선생님 : 얼음은 고체일까? 액체일까?
학생 : 네, 그대로 있으면 고체, 녹으면 액체입니다.
선생님 : 잘했어요. 그럼 달걀은?
학생 : 네, 겉은 고체 속은 액체입니다.
선생님 : 오! 훌륭해! 그럼 사람은?
학생 : 네 살아 있으면 육체, 죽으면 시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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