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삶의향기] 마음의 향기와 인품의 향기(1)

    이 게시글을 알리기 tweet

  • 글쓴이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8.06.02 09:26:41
  • 조회: 216
탈무드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늙는 것을 재촉하는 네 가지가 있다.
그것은 두려움, 노여움, 아이, 악처다.”
좀 더 젊게 살려면 이런 부정적인 것들을
마음 속에서 몰아내야 합니다.
그런데 나이가 들수록 순수를 잃어버리고
고정관념에 휩싸여
남을 무시하려는 생각이 듭니다.
자신도 모르게 왠지 뻔뻔스러워지고,
우연한 행운이나 바라고,
남을 섬기기 보다는 누군가에게 기대려 하고,
도움을 받으려는 생각이 들고,
대우를 받으려 합니다.
진정 우리가 이렇게 나약해져가고 있는 건 아닌지
누군가의 말에 쉽게 상처를 받고,
이해하려는 노력보다 심통을 부리지는 않는지,
전철에서 누군가에게 자리를 양보하지 않는다고
짜증을 내며 훈계하려 하고,
누가 자리를 양보해주기를 바라고 있는 건 아닌지
자신을 돌아보아야 합니다.

  • 이글은 실명인증이 완료된 회원이 작성한 글입니다.
  • 목록으로
  • 글수정
  • 글삭제
  • tweet tweet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글쓴이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