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태크/금융] 평균연령 45.9세..젊은층은 코스닥 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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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8.05.21 11:21:05
  • 조회: 269
주식투자자의 평균연령은 45.9세인 것으로 조사됐다.
19일 한국증권선물거래소가 2007년 말 현재 유가증권시장(745사)과 코스닥시장(1022사)에 상장된 1767개사를 대상으로 ‘투자자별 주식보유현황’을 조사한 결과 주식투자자의 평균연령은 45.9세로 2006년(45.6세)과 비슷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코스닥시장 투자자의 평균연령(43.0세)이 유가증권시장(47.1세)보다 약 4세 가량 낮아 젊은층이 코스닥시장을 선호하는 경향을 나타냈다.
또한 30~40대의 주식보유비중(40.3%, 시가총액기준)이 전년도에 비해 큰 폭(4.7%p)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증권선물거래소 관계자는 “펀드 등 간접투자상품으로 주식보유형태를 전환했기 때문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반면, 55세 이상의 보유비중은 40.3%로 전년 대비 5.7%p나 큰 폭으로 증가하였는데 이는 노후대비를 위해 주식투자를 확대한 것으로 보인다는 설명이다.

1인당 평균보유금액은 55세 이상이 약 1억원으로 가장 많았으며, 20대 미만은 2000만원대 규모로 조사됐다.
또 연령대별 주식보유현황을 시장별로 보면, 유가증권시장은 50대(32.8%)가, 코스닥시장은 40대(38.0%)가 가장 높게 나타나 중장년층이 주요 투자층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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