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통신] 심심한데 가지고 놀게, 뭘 보냐고? -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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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8.05.21 09:24:50
  • 조회: 340
심심한데 가지고 놀게
다섯 살 난 꼬마가 엄마를 따라 산부인과에 갔다.
대기실에 나란히 앉아 있는데 엄마가 갑자기 배를 움켜쥐면서 신음 소리를 냈다.
“엄마 왜 그래? 어디 아파?”
엄마가 고개를 저으며 말했다.
“뱃속에 있는 네 동생이 심심한가봐. 자꾸 발길질을 하네.”
그러자 꼬마가 엄마에게 말했다.
“그럼 장난감을 삼켜 봐.”
“장난감?”
“동생이 심심하니까 가지고 놀게….”


뭘 보냐고?
자동차 극장으로 영화를 보기 위해 가던 커플. 극장에 거의 도착를 했을 즈음, 여자 친구가 인상을 쓰며 말했다.
“오빠, 아직 멀었어? 나 배 아파!”
“조금만 참아, 거의 다 왔어.”
남자 친구는 극장에 도착하자마자 표 끊는 점원에게 화장실이 어디냐고 물었다.
“네, 쭉 가시다가 오른쪽으로 꺽으시면 돼요. 그리고 휴지는 가져가셔야 합니다.
“고맙습니다.”
“그런데 뭘 보실 건가요?”
영화의 종류를 묻는 점원.
남친의 대답, “대변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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