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뜰정보] 띵띵하게 부은 내 얼굴, 탱탱하게 돌려놓기 대작전① - 내가 예뻐지는 이유

    이 게시글을 알리기 tweet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8.05.16 09:07:50
  • 조회: 257
아침 일찍 세수를 하고 거울 앞에 선 당신! 당신의 표정은 어떤가요? 하루의 기분은 그날 아침의 상황에 따라 크게 변한다고 합니다. 예쁘게 꽃단장을 하기 위해 거울을 들여다 보았을 때, 퉁퉁 부은 눈과 두 배 된 얼굴을 보면 정말 짜증날 때가 많죠? 화장도 잘 안 먹고 얼굴도 푸석푸석하구요. 부어있는 내 얼굴에 경고장을 날립니다.

아침마다 짜증나게 하는 부종! 정체를 밝혀라!
부종이란, 몸이 붓는 상태를 말한다. 한의학에서 말하는 부종은 우선 인체의 장기에서 수분대사가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에 나타난다고 한다. 우리 몸 안에서 하루 배출되는 수분 중 50%는 호흡이나 땀을 통해 나가게 되고 50%는 소변을 통해서 나간다. 하지만 폐에서 호흡을 통해 수분을 적절히 몸 밖으로 배출시켜 주지 못할 때 몸이 잘 붓게 되어 부종현상이 일어난다. 또 비장의 기능이 잘못되면 우리가 섭취한 음식물을 소장으로 잘 내려보내지 못하기 때문에 음식물이 정체되어 몸 안에 남아서 부종을 일으키기도 한다.

이유없는 부종! 난 몸도 튼튼한데?
이러한 경우는 특발성 부종이라고 한다. 아무런 이유 없이 몸이 붓는 상태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이런 경우는 대부분 정신적 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나 식사량과 식사시간이 불규칙한 경우 또는 몸이 붓지 않도록 이뇨제를 자주 복용하거나 변비약을 복용하는 사람에게 많이 나타난다.

부종도 하나의 병!
내 이름은 옥수수차, 날 단순한 차로 보지마!
옥수수수염에는 소변을 배출시키는 효능이 있다. 그래서 예로부터 부종을 제거하는 특효약으로 많이 사용해 왔다. 염증제거와 이뇨 작용, 방광염 치료에 쓰이는 옥수수차!
옥수수차를 만들자!
옥수수수염 20g, 결명자 10g, 감국화 5g, 물 600ml
옥수수수염은 깨끗이 씻어 물기를 뺀 후 그늘에 말려둔다. 차관에 각 재료를 넣고 물을 부어 끓인다. 물이 끓기 시작하면 불을 줄인 후 은근하게 끓여준다. 건더기는 걸러내고 국물만 따라 내어 식힌 후 냉장고에 넣고 수시로 마신다. 장기 복용하면 위장기능이 감퇴되면서 구액증상을 유발할 수 있으니 주의한다.

녹차는 부기를 빼주는 데 일등공신
녹차는 부기를 빼준다. 마셔도 효과적이고 녹차 티백을 차갑게 해 눈가에 얹어도 효과적이다. 이는 녹차의 타닌이 근육과 피부를 조여주기 때문이다. 보다 확실한 효과를 보고 싶다면 녹찻물에 율무가구를 적당하게 개서 얼굴 전체에 발라준다. 5~10분 후에 깨끗이 씻고 나면 부은 얼굴이 금새 정상으로 돌아온다.

  • 이글은 실명인증이 완료된 회원이 작성한 글입니다.
  • 목록으로
  • 글수정
  • 글삭제
  • tweet tweet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글쓴이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