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장인] 코스닥 100대 기업 직원들 평균 4.6년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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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8.05.14 09:59:05
  • 조회: 311
코스닥 100대 기업의 직원들은 평균 4.6년을 근무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www.saramin.co.kr)이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의 사업보고서를 기준으로 코스닥 상장사 중 상위 100대 기업 근속연수를 조사한 결과 이같이 집계됐다.
평균 근속연수가 가장 긴 기업은 포스렉으로 16.7년이었다. 이밖에 근속연수가 10년이 넘는 기업으로 진로발효(12년), 성광벤드(11년), 서부트럭터미널(11년), 아트라스비엑스(10.3년)가 있었다.
이어 쌍용건설(9.8년), YTN(9.4년), 매일유업(9년), 파라다이스(8.9년), 폴리플러스(8.8년)도 10위권 안에 들었다.

한편 직원들의 남녀 성비를 분석한 결과 남성은 평균 78.1% 여성은 평균 21.9%로 8대 2의 비율을 보였다.
남성 직원 비율이 가장 높은 기업은 폴리플러스로 무려 98.6%인 것으로 나타났다. 에스에프에이, 포스렉, 아트라스비엑스, 동원개발, 영풍정밀, 성우하이텍, KCC건설, 주성엔지니어링 등도 직원의 90%이상이 남성인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 직원 비율이 높은 기업은 하림이 68.4%로 1위를 차지했다. 디지텍시스템스, 인포피아, 피앤텔, 에스디, 크리스탈지노믹스, 신세계푸드, 코미팜, 크레듀 등도 여성 직원이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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