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뜰정보] 밤샘하는 올빼미족들에게 필요한 스킨케어② - 내가 예뻐지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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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8.05.09 08:53:58
  • 조회: 411
4. 여드름은 녹차 티백으로 다스려요
- 김현정 (22세, 지성피부)
여드름 주변이 빨갛게 도드라지거나 하얗게 각질이 일어나 고민이었죠. 가장 효과를 본 것을 피부과에서 여드름 피부 관리를 받은 것인데요, 밤샘하고 나서 아침에 피부과에 가면 기다릴 필요도 없고 좋더라고요. 하지만 피부과에 자주 가면 많은 돈이 들기 때문에 심하지 않을 경우 혼자서 관리를 하는데요, 필링 후 자연스럽게 보습케어가 이어져 추천할 만 합니다. 홈 케어 중 추천하고 싶은 것은 녹차 패팅. 여드름이 악화될 기미가 보이거나 건조할 땐 생수에 적신 녹차 티백 두세 개를 얼굴에 얹어 놓고 팩을 해주는데, 이것만으로도 피부가 진정되고 촉촉해집니다. 팩을 한 후, 여드름용 스팟젤을 약간 발라주면 더 좋아요.

올빼미족을 위한 작은 얼굴 만들기
낮엔 실컷 자고 밤에 일어나 생활하는 올빼미형은 큰 바위 얼굴이 되기 쉽다. 밤낮이 바뀐 불규칙한 생활은 우리 몸의 신진대사를 불규칙하게 만들어 주기 때문이다. 하지만 어쩔 수 없이 일 때문에 밤을 세워야 한다면, 얼굴의 붓기를 막기 위해 반드시 지켜야 할 수칙이 있다.
1. 앉는 자세를 바르게 하자
얼굴을 잘 붓도록 만드는 허리에 부담을 주는 자세는 절대로 NO! 옆으로 비스듬하게 앉는다거나 다리를 꼬고 앉는 것도 좋지 않다. 또 무릎을 끓고 앉는 것도 혈액순환에 좋지 않으니 피하도록 하자.
2. 엎드려 잠들지 말자
엎드려 잠들면 혈액순환에 장애가 생겨서 얼굴을 퉁퉁 붓게 만드는 원인이 된다. 또한 적당한 베개가 얼굴 선을 예쁘게 만들어주고 높은 베개는 목 근육을 늘어지게 하여 굵고 튼튼한 목을 만드는 원인 제공을 한다고 한다. 너무 낮은 베개를 베도 자도 수분이 쏠리기 때문에 붓기 쉽다. 되도록이면 엎드려 잠들지 말고 잘 경우에는 적당한 쿠션을 베고 자도록 한다.
3. 야식으로 짜고 딱딱한 음식 섭취는 금물
소금기는 우리 몸이나 얼굴을 붓게 만든다. 야식을 짜고 매운 라면이나 기름진 피자, 치킨을 먹는 것은 피해야 한다. 딱딱한 음식도 아래 턱을 필요 이상으로 움직이게 만들므로 각진 큰 얼굴이 되기 쉽다.
4. 아침 세안과 샤워를 할 때
찬물과 더운 물을 번갈아 가며 세수하면 부은 얼굴을 차분하게 가라 앉혀준다. 샤워기를 얼굴에 가까이 대고 특히 신경쓰이게 많이 붓는 부위에 집중적으로 물을 뿌려주자. 샤워기의 물줄기는 얼굴을 가볍게 두드려 주는 효과로 부은 얼굴에 자극을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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