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동산] 값 오른 소형 아파트, 세부담은 5∼10% 증가

    이 게시글을 알리기 tweet

  • 글쓴이 :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8.05.01 09:18:09
  • 조회: 361
아파트·연립·다세대 등 공동주택의 올해 공시가격이 주로 3억원 이하의 소형주택에서 상승세를 보였지만 세부담은 그리 크게 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종합부동산세 부과 대상이 아닌데다 재산세의 세부담 상한으로 인해 5∼10%로 제한돼있기 때문이다.
29일 국토해양부가 발표한 ‘2008년 공동주택 공시가격’에 따르면 3억원 이하의 주택가격은 평균 3.2∼8.3% 가량 오른 반면, 3억원 초과 주택의 가격은 오히려 1.6∼5.2% 가량 떨어졌다.
이에 따라 소형 공동주택이 부담해야 할 보유세도 다소 늘게 된다. 그러나 재산세 세부담 상한으로 인해 공시가격 상승률이 크더라도 이들 주택의 세부담은 그리 크게 오르지 않는다. 3억원 이하 주택의 경우 재산세 증가 한도가 5%로 정해져있으며, 3억원 초과∼6억원 이하는 10%, 6억원 초과는 50%다.
  • 이글은 실명인증이 완료된 회원이 작성한 글입니다.
  • 목록으로
  • 글수정
  • 글삭제
  • tweet tweet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글쓴이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