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뜰정보] 바른자세, 날 잡아봐!!② - 내가 예뻐지는 이유

    이 게시글을 알리기 tweet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8.04.25 08:57:39
  • 조회: 263
수면자세로 본 건강
똑바로 누워 자는 사람
똑바로 누워 편안하게 숙면을 취하는 사람은 배짱이 두둑하고 인정 많은 사람이다. 교정법은 날숨을 내쉴 때는 아랫배를 강하게 오므린 채로 6초간 유지하고, 들숨은 다이나믹하게 배를 부풀리고 목을 뒤로 젖힌다.
새우잠을 자는 사람
이런 사람은 위장이 약하고 손발이 차며 빈혈기가 있다. 성격적으로 작은 일도 집착을 하고 세심한가 하면, 작은 것도 크게 떠벌이는 기질이 있다. 숨은 길고 크게 복식호흡을 한다.
엎드려 자는 사람
자기 철학을 갖고 있으며, 일종의 깨달음을 열어가는 예술가나 독립자영업 등의 기질이 많다. 순환기계통의 질환을 주의하고 산책 등의 걷기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또 뒷머리의 경직을 자주 풀어 주어야 한다. 호흡은 10초간 숨을 참았다가 ‘핫’하며 한번에 내쉰다. 그 다음엔 입을 오므리고 ‘훗, 훗, 훗’하며 내쉰다.
옆으로 자주 돌아눕는 사람
똑바로 누워 자다가도, 자주 돌아눕는 사람은 성질이 급하여 예기치 않은 트러블을 자주 일으킨다. 복식호흡과 가벼운 스포츠, 취미활동을 즐기는 것이 좋다.
이불을 푹 뒤집어 쓰고 자는 사람
무슨 일이든 혼자서 이것저것 생각하고 해결을 하는 타입이지만 쓸데없는 걱정으로 고생하는 경향이 많다. 날숨을 쉴 땐 강하게 아랫배를 당겨서 7초간 토해낸다. 들숨은 흉부와 늑골을 넓혀서 5초간 크게 들이마신다.
몸을 드러내 놓고 자는 사람
늘 머리를 굴리며 궁리하는 타입, 실행력도 있으나 실력이 뒤따르지 않으면 딜레마에 빠지기 쉽다. 빠른 호흡을 버리고, 차분하고 길게 하는 진정호흡이 필요하다. 그러면 냉정함과 깊은 통찰력이 배양되어 큰 성공을 거둘 수 있다.

인간이 중력에 맞서 직립자세 생활을 하는 한,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척추에 관련된 문제는 영원히 존재할 것이다. 척추문제를 최소한으로 줄이기 위해서는 이 중력을 상하전후좌우에 적당히 분산시켜 지탱해야 한다. 나쁜 자세는 중력을 한쪽으로 치우치게 하거나 쏠리게 해서 근육을 피로하게 하고 디스크와 관절에 압박을 가중시킨다. 언제 어디서나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습관을 갖자.

  • 이글은 실명인증이 완료된 회원이 작성한 글입니다.
  • 목록으로
  • 글수정
  • 글삭제
  • tweet tweet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글쓴이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