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통신] 딸꾹질 멈추는 약, 레스토랑에서 -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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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8.04.23 08:47:42
  • 조회: 389
딸꾹질 멈추는 약
철수가 약국으로 헐레벌떡 뛰어 들어와서는 약사에게 말했다.
“딸꾹질 멈추는 약 주세요. 빨리!”
“잠시만요. 그 약이 어디 있더라. 철썩!”
약사는 철수를 놀래 켜 주려고 갑자기 세게 때렸다.
“아니 왜 때려요?”
그랬더니 약사가 하는 말,
“하하하, 딸꾹질 멈췄죠?”
깜짝 놀란 표정으로 철수가 말했다.
“아니, 나 말고 우리 마누라라고요.”

레스토랑에서
오랜만에 고급 레스토랑에 간 가족.
부담스러운 가격임에도 스테이크를 시켰다. 배불리 먹었는데도 음식이 많이 남자 그냥 두고 가기가 아까웠다.
아버지는 음식을 싸달라고 하기에 조금 민망한 생각이 들어 웨이터에게 둘러댔다.
“여보게, 웨이터! 남은 음식을 좀 싸주게. 우리 집에 개가 있어서…”
그때 너무 똑똑한 아들이 말했다.
“아빠, 집에 갈 때 개 사갈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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