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통신] 야구공이야기, 토끼와 호랑이 -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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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8.04.21 08:51:01
  • 조회: 269
야구공이야기
축구공, 럭비공, 야구공이 서로 자기가 대장이 되겠다고 우겼다.
축구공은 “내가 제일 몸이 크니까 내가 당연히 대장이야”
이에 맞서 럭비공은 “아니야, 내가 제일 특이하게 생겼으니 내가 대장이야”
그러자 가만있던 야구공이 말한다.
“야, 니들! 내 얼굴에 난 상처 안보여?”

토끼와 호랑이
어느 한 마을의 호랑이가 3일 동안 굶은 상태로 사냥을 하러 나갔다.
마침 어떤 토끼가 뛰어가고 있었다.
호랑이 : 어흥~ 널 잡아 먹겠다.
토끼 : 야! 이 손 놔.
호랑이는 충격을 먹고 집으로 돌아왔다.
다음날 호랑이가 너무 배가 고파 꼭 오늘은 그 토끼를 잡겠다고 결심했다. 마침 어제 그 토끼가 지나가고 있었다.
호랑이 : 어흥~ 널 잡아 먹겠다.
토끼 : 야! 나야 나.
또 호랑이는 충격을 먹었다.
다음날 꼭 잡겠다고 각오를 하며 나갔다.
다행히도 그 토끼가 아니었다.
호랑이 : 어흥~ 널 잡아먹겠다.
그러자 토끼가 하는 말,
“야! 소문 다 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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