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아/교육] '초등학생' 운동 안 하면 '청소년기' 심장병 위험 6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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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8.04.15 10: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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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활동이 적은 아이들에서 심장병 발병 위험이 6배 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노스캐롤라이나대학 연구팀이 발표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정적인 생활습관을 가진 어린 아이들이 중증 심장병 발병 위험이 5~6배 가량 높았다.
또한 이 같은 위험은 10대 초반만큼 이른 시기에도 시작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Dynamic Medicine' 저널에 발표된 400명 가량의 2~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시작 이 들이 10대가 될 시까지 7년에 걸쳐 진행된 연구결과 4.6% 가량의 아이들이 10대가 됐을 시 대사증후군에 특징적 증후를 3~4가지 가량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결과 이 같은 대사증후군 소견을 보인 아이들이 소아기 유산소 운동이 저하됐을 위험이 6배 정도 높았으며 연구당시 신체활동이 매우 적은 정적인 생활습관을 가지고 있는 경향이 5배 가량 컸다.
연구팀은 이 같이 정적인 생활습관을 가진 아이들이 비만이 되기 쉬워 이로 인해 10대가 됐을 시 대사증후군을 앓고 이로 인해 심장병이 생길 위험이 매우 높아지게 된다고 밝혔다.
따라서 아이들의 현재의 건강 및 앞으로의 건강을 위해 운동 등 신체활동을 열심히 하도록 권장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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