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통신] 원숭이의 애국가 , 억울한 할머니 -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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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8.04.09 11:16:20
  • 조회: 306
원숭이의 애국가
노래만 나오면 춤 추는 원숭이가 있었는데
어느 날 , 이런 노래가 나왔다.
“원숭이 엉덩이는 빨개 ♪ ~.”
그런데 아무리 노래를 불러도 원숭이는 꿈쩍도 하질 않았다.
왜 춤을 추지 않느냐고 물었다.
그러자 원숭이는 이렇게 대답했다.
“당신은 애국가를 부를 때도 춤을 춥니까?”

억울한 할머니
주일에 목사가 열심히 설교를 하고 있는데 청년 하나가 꾸벅꾸벅 졸고 있었다.
순간적으로 짜증이 난 목사.
버럭 화를 내며 청년 옆에서 열심히 설교를 듣고 있던 할머니에게 말했다.
“아, 할머니! 자고 있는 그 청년 좀 깨우세요.”
그러자 애꿎게 야단 맞았다고 생각한 할머니가 낮은 소리로 중얼거렸다.
“재우긴 자기가 재워 놓고 왜 나한테 깨우라고 난리여!”

콩나물과 무
항상 1등만하는 ‘무’와 2등만하는 ‘콩나물’이 있었다.
콩나물는 생각했다.
“‘무’만 없으면 내가 1등인데…”
아무리 생각해도 ‘콩나물’은 너무 분했다.
너무 화가 난 ‘콩나물’은 다음 날 ‘무’를 찾아가서 ‘퍽!’하고 쳤다.
다음 날, 채소신문에 이런 기사가 나왔다.
‘콩나물 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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