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통신] 몽땅 다 잡수?, 이름인 줄 알았지, 최선 - 하하하

    이 게시글을 알리기 tweet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8.04.07 09:15:22
  • 조회: 322
몽땅 다 잡수?
덩달이가 다른 차들처럼 덩달아 과속으로 신나게 자유로를 질주하다가 교통경찰에게 적발되었다.
덩달이는 자기만 적발된 것에 불만을 품고 경찰에게 따졌다.
덩달 : 다른 차들도 다 빨리 달리는데 왜 나만 세우는 거요?
경찰 : 낚시 해 봤수?
덩달 : 물론이오.
경찰 : 그럼 댁은 낚시터의 물고기를 몽땅 다 잡수?

이름인 줄 알았지
수능시험이 얼마 남지 않은 고 3인 칠복이 방에 중 1인 동생 팔복이가 들렀다가 깜짝 놀라서 뛰어나왔다. 그리고 곧장 엄마에게 달려가 고자질을 했다.
“엄마, 큰일났어! 형이 책상 위에 여자 이름을 크게 써 붙여놨어.”
“그으래? 내 이 녀석을…’
화가 난 엄마가 칠복이의 방문을 열자 책상머리에는 이렇게 써있었다.
‘정 숙!’

최선
삼식이가 첫 월급을 받아 애인과 고급 레스토랑에 갔다.
웨이터 : 손님, 뭘로 드시겠습니까?
삼식이 : 스테이크.
웨이터 : 고기는 어떻게 해 드릴까요?
삼식이 : 최선을 다해 주세요!

  • 이글은 실명인증이 완료된 회원이 작성한 글입니다.
  • 목록으로
  • 글수정
  • 글삭제
  • tweet tweet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글쓴이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