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태크/금융] 국민주택기금, 농협 등 4곳으로 확대 취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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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8.04.01 09:14:03
  • 조회: 231
오는 4월1일부터 농협중앙회 등 시중 은행 4곳도 국민주택기금을 취급할 수 있게 된다.
국토해양부는 30일 농협중앙회, 신한은행, 중소기업은행, 하나은행 등 4곳이 4월1일부터 청약저축과 국민주택채권 및 기금 수요자(개인)대출 업무를 수행한다고 밝혔다.
또, 총괄수탁기관인 우리은행은 이들 은행이 취급하는 업무에 더해 자금관리 등 집행을 총괄하고, 사업자대출 업무를 전담한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기금업무가 가능한 은행이 확대됨에 따라 취급 영업점 숫자도 현행 3008곳에서 4월부터 4065곳으로 늘어나게 된다.
한편, 국민은행은 4월1일부터 청약저축 신규가입, 국민주택채권 발행 및 기금 대출 신규업무가 중단된다.
다만, 기존 계좌나 채권 등을 관리하며 발생하는 월부금이나 원리금 수납, 상환, 변경, 해지 등 사후관리 업무는 계속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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