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통신] 꼭 필요한 거짓말, 꼬마의 한 마디 -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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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8.03.31 08:56:28
  • 조회: 271
꼭 필요한 거짓말

세상을 살다보면 꼭 필요한 거짓말이 있다.
며느리가 시어머니에게 하는 거짓말
5위 : 저도 어머님 같은 시어머니가 되고 싶어요.
4위 : 전화드렸는데 집에 안계시더라고요.
3위 : 어머님께서 만든 음식이 제일 맛있어요.
2위 : 용돈 적게 드려 항상 죄송해요.
1위 : 어머님 벌써 가시게요? 며칠 더 쉬었다 가세요.

시어머니가 며느리에게 하는 거짓말
5위 : 좀 더 자거라. 아침은 내가 할 테니.
4위 : 내가 며느리 땐 그보다 더한 것도 했다.
3위 : 내가 얼른 죽어야 니들이 편할텐데.
2위 : 생일상은 뭘, 그냥 대충 먹자꾸나.
1위 : 아가야! 난 널 항상 내 딸처럼 생각한단다.


꼬마의 한 마디
꼬마가 공원에서 비둘기에게 빵을 뜯어 던져주고 있었습니다.
언제나 세계평화만 생각하는 아저씨 하나가 그 광경을 목격하고 진지한 목소리로 말했지요.
“얘야, 지금 아프리카 같은 나라에서는 굶어 죽는 사람들이 한둘이 아니란다. 그런데, 너는 사람들도 못 먹는 빵을 새한테 던져주고 있구나.”
그러자 꼬마가 아저씨보다 몇 배나 더 진지한 목소리로 대답했습니다.
“아저씨! 저는 그렇게 먼 데까지는 빵 못 던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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