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동차] 운전자 44%, "안전·편의용 車 용품 우선 구입"

    이 게시글을 알리기 tweet

  • 글쓴이 :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8.03.26 09:35:29
  • 조회: 472
운전자 10명 가운데 4명은 차량을 구입할 때 안전·편의장치와 관련된 자동차용품을 가장 먼저 구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동차 편의장치 개발회사 이지컴은 이달 초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08 오토모티브 위크’ 전시회에서 차량 보유자 86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운전자 중 44.4%가 자동차 구입시 가장 먼저 차량 안전·편의장치를 구입하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24일 밝혔다.
차량 안전·편의장치 다음으로는 내비게이션(33.8%)이 가장 많았으며, A/V시스템(8.8%)과 차량 액세서리(8.7%)가 그 뒤를 이었다. 주로 시중에서 판매되는 안전·편의용품은 제동력 유지 장치인 오토홀드, 전방 및 후방감지기, 도난방지 경보기 등이 있다.

또 운전자들은 대부분 자동차용품점(48.1%), 인터넷 쇼핑몰(30.2%), 할인매장(16.0%) 등에서 자동차용품을 구입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와 함께 응답자의 64.9%는 제품 구매시 브랜드(15%)나 가격(12.6%)보다 실용성 및 기능성을 고려한다고 답했다.
한편, 현재 필요하거나 구매하고 싶은 자동차용품을 묻는 질문에는 대부분이 내비게이션으로 답해 아직 내비게이션 시장이 포화상태에 이르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자동차용품의 적절한 가격대에 대해서는 10∼20만원대(42%)와 10만원 미만(25.1%)이라는 답변이 가장 많았다.
  • 이글은 실명인증이 완료된 회원이 작성한 글입니다.
  • 목록으로
  • 글수정
  • 글삭제
  • tweet tweet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글쓴이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