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아/교육] 지나치게 활동적인 소녀, 어른되면 '중증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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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8.03.25 09: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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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적 지나치게 활동적이었던 여학생들이 성인이 됐을시 중증 장애를 가질 위험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몬트리올대와 컬리지런던대 연구팀이 발표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지나치게 활동적이었던 여학생들이 성인기 학업능이 떨어지고 흡연을 할 위험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정신의학지'에 발표된 6~21세 연령의 881명의 캐나다 여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 연구결과 10명 여학생당 1명 가량이 과하게 활동적인 행동을 보였으며 또한 같은 수의 여학생들이 지나친 활동성과 더불어 신체적으로 공격적인 행동을 보였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결과 6살 만큼 어린 여학생들에 있어서도 공격적인 행동과 병행된 지나치게 활동적인 것이 어린이 됐을시 타인들과의 사회적 관계가 원만하지 못하고 업무 수행능도 저하시키며 10대 임신을 유발할 위험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또한 이 같은 여학생들의 경우 흡연을 할 가능성이 크고 정신적으로 학대를 받은 배우자를 만나고 학업능 역시 저하될 위험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이 같은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어릴적 만성적으로 지나치게 활동적이고 공격적인 여학생들의 경우 성인기 이 같은 장애가 발생하지 않도록 초등학교때 부터 예방적 조치를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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