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삶의향기] 결코 지울 수 없는 인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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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8.03.24 09:09:37
  • 조회: 186
우연과 인연은 나와는 전혀 무관한
그냥 지나쳐 갈 사람이라 생각했는데
참으로 우연한 마주침에서 시작된
인연에 끈을 한 올 한 올 엮어 가는 것이
우리네 삶은 아닐런지….
우연과 인연은 어느 날 어느 시에
이미 정해져 있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무런 감정도 느낌도 없이
영상처럼 스쳐가야 할 사람이
다른 장소 다른 시간에 마주치는 것은
아마도 인연이였기 때문이겠지요.
인연이 되려면 외면할 사람도
새롭게 보인다고 합니다.
“하루”라는 드라마에 출연하다 보면
이런저런 마주침에서 비롯된
인연이 있을 겁니다.
그러한 인연이 시작되기까지
어디엔가 흔적을 남겨 놓았기 때문에
인연으로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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