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통신] LGT, '휴대폰 보험' 확대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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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8.03.21 09:17:21
  • 조회: 270
"구입비용보다 더 높은 가격의 수리비, 할부가 끝나기 전에 잃어버리거나 파손된 휴대폰으로 인한 고민, 휴대폰 보험으로 해결하세요!"
LG텔레콤이 휴대폰 파손이나 분실에 대비한 '기분 좋은 휴대폰 보험'을 확대 개편해 새롭게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보험 개편은 납입보험료에 따라 보상한도와 범위를 확대하고 부분적인 파손도 수리비를 지원하도록 한 게 특징이다.
기존 보험은 월 보험료 2980원을 내면 휴대폰을 분실하거나 도난, 화재, 침수로 완전 파손됐을 때 최대 37만5000원까지 보상받을 수 있었다.
그러나 이번에 개편된 보험은 보험료에 따라 보상한도를 다양화 했다. 즉, 월 보험료 2900원, 3200원, 3500원을 내면 각각 32만원, 40만원, 48만원을 보상받을 수 있다. 보상범위도 부분 파손까지 확대해 최대 10만원까지 수리비를 지급받을 수 있도록 했다.

가입 및 보상절차도 간소화했다. 기존에는 휴대폰 분실 시 경찰서나 지구대에서 분실접수증을 발급받아 접수해야 보상이 가능했다. 이번에는 분실 접수증 필요 없이 통상적인 발신.착신 금지, 일시정지 요청 등의 분실신고만으로도 보상받을 수 있도록 했다. 또 신규가입 또는 기기 변경 후 14일 이내에 가입해야 했던 것을 30일 이내로 늘렸다.
휴대폰 보험 가입은 신규 가입 또는 기기변경 후 30일 이내에 휴대폰 보험센터(1544-1110)와 상담 후 가입하면 된다. 보험 가입기간은 1년이며 1년 만기 시 SMS를 통해 고객이 동의할 경우 최장 2년까지 연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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