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태크/금융] 1월 가계대출·신용대출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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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8.03.19 09:3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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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월중 예금은행의 가계대출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08년 1월중 예금취급기관 가계대출 동향’에 따르면 1월말 예금취급기관의 가계대출 잔액은 473조6000억원으로, 전달에 비해 4873억원이 감소했다.
예금은행의 가계대출은 주택담보대출이 수도권지역에 대한 집단대출을 중심으로 증가했으나 신용대출이 연초 상여금 지급 등으로 줄어듦에 따라 6667억원이 감소했다.

또 예금취급기관 가계대출 잔액의 전년동월비 증가율은 7.2%를 나타냈다.
이에 대해 한은은 “1월중 비은행기관 대출이 예년과는 달리 증가를 보였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 8월말 현재 수도권(서울·인천·경기)의 가계대출 잔액은 258조1605억원으로 전달 보다 2050억원이 늘어났다.
특히 서울지역의 대출 감소폭이 전월에 비해 축소된 가운데 경기지역의 대출 증가폭이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경기지역의 대출증가는 중도금과 잔금 용도의 주택관련 집단대출 증가에 힘입은 바가 크다고 한은은 풀이했다.
비수도권의 가계대출 잔액은 104조8538억원으로, 월중 8717억원이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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