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통신] 재밌는 할머니, 다리를 보면, 여자친구 자랑 -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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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8.03.19 09:27:39
  • 조회: 269
재밌는 할머니
한 할머니가 혼자 시골에서 살고 있었다. 어느 날 며느리가 용돈이라도 부쳐 드릴려고 전화를 걸었다.
며느리 : 어머님! 통장 있으시죠? 계좌번호 좀 불러주세요.
할머니 : 뭐? 잘 모르겠다.
며느리 : 계좌번호 불러 달라고요.
잠시 후 할머니가 또박또박 말했다.
할머니 : …… “계. 좌. 번. 호”

다리를 보면
어느 대학의 생물학 시험날, 교수가 문제지를 나눠줬다. 문제지에는 새의 다리 그림들과 함께 문제가 쓰여 있었다.
다리 모양을 보고 새의 이름을 쓰시오.
그러자 어느 학생이 어이 없는 표정으로 일어서서 말했다.
“교수님, 이 시험을 망치면 졸업을 못한다는 걸 알면서 어떻게 이런 문제를 낼 수 있나요?”
학생은 문제지를 내던지며 교실에서 나가려 했다. 그러자 교수가 소리쳤다.
“이봐!! 자네 이름이 뭔가?”
그러자 학생이 바지를 걷어 다리를 보여주며 말했다.
“글쎄요? 교수님이 한 번 맞춰보시지 그래요?”

여자친구 자랑
어떤 남자가 친구에게 사귄 지 얼마 안된 애인 자랑을 침이 마르게 늘어놓았다.
“내 여자친군 정말 끝내줘. 그녀는 말야,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포도알 같은 갈색눈을 가졌고, 피부는 복숭아 빛에 윤기가 흐르고, 뺨은 사과 같애. 거기다가 입술은 꼭 새빨간 앵두 같은게 어찌나 귀여운지!! 정말 끝내주는 여자 같지 않냐?”
그러자 친구는 픽~ 비웃듯이 한마디 한다.
“내가 듣기론 과일샐러드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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