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태크/금융] 당신의 통장을 살찌울 살림 노하우 대공개 - 생활 속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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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8.03.14 08:53:26
  • 조회: 245
올해 목표로 금연과 다이어트를 결심했다면 여기에 ‘부자 되는 노하우’를 추가하자. 2008년 한 해 당신의 통장 속 잔고뿐 아니라 마음까지 넉넉히 채워줄 머니 노하우를 공개한다. 단, 작심삼일은 금물이다.

Part1 새는 돈 막고 잠자는 돈 깨워라!
신경 써서 아껴주지 않으면 스물스물 빠져나가는 것이 돈이란 녀석이다. 어디엔가 숨어 있어 챙기지 못하는 돈도 한두 푼이 아니다. 당장의 생활비도 빠듯한데, 목돈 마련이 멀게만 느껴진다면 현재 새고 있는 돈부터 점검하자.

전기요금, 통신요금 할인받을 수 있다
5인 이상 가족이라면 ‘대가족 전기 할인제’를 챙겨보자. 최대 월 5만4천원까지 깎아준다. 자녀가 3명 이상인 편부모도 할인 대상이다. 대가족 할인제를 신청해두면 월 300~600KW 사용할 때 한 단계 낮은 요금이 적용된다.
한전에 따르면 월 9천원부터 최대 5만4천원까지 절감 효과가 있다고 한다. KT에서도 만 20세 미만인 자녀가 3명 이상인 다자녀 가구에 한해 통신요금을 깎아주는 ‘빅패밀리요금제’가 있다. 메가패스 30%, 네스팟 30%, 플러스폰(기본요금 5천2백원) 50% 할인 등 혜택이 푸짐하다.

How To 전화(국번없이 123)로 접수한 뒤 등본이나 팩스를 우편으로 보내면 된다.

해외 명품, 인터넷 통하면 ‘반값’이다
최근 알뜰족들 사이에서 해외 인터넷 쇼핑몰이 인기를 끌고 있다. 배송료가 비싸다거나 배송 기간이 오래 걸릴 것이라 생각한다면 오해. 배송료를 빼고도 한국에서 파는 수입 물품보다 훨씬 싼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물건값(배송비 포함)이 15만원 미만이면 관세를 물지 않아도(1백50달러 이상이면 물건값의 10~20%의 관세가 붙는다) 되니 이 점도 잘 이용하자.

Remember 해외에서 구입한 물건은 국내 정식 수입회사에서 애프터서비스 받기가 어렵다.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인지도가 높은 해외 유명 사이트 이외에는 가급적 물건 구입을 삼가는 것이 좋다. 대금 결제도 현금보다는 신용카드를 사용하는 것이 안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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