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태크/금융] 美 신용위기 재부각 코스피 1600선도 위협

    이 게시글을 알리기 tweet

  • 글쓴이 :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8.03.12 09:42:27
  • 조회: 245
미국 증권사 베어스턴스가 유동성 위기에 처했다는 소문에 신용 위기가 재부각 되며 뉴욕증시가 또다시 1% 이상 떨어졌다.
다우존스지수는 이날 153.54포인트(1.29%) 떨어진 11740.15포인트로 장을 마감했다.

이에 따라 코스피지수는 미 악재가 부담으로 작용해 19포인트 하락 출발했다. 9시30분 현재 16.66포인트 떨어진 1608.51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 코스닥지수도 6.72포인트 떨어진 615.88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
업종별로는 중소형증권사를 중심으로 M&A기대감이 부각된 증권주가 0.89%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고 서비스업(0.40%), 의료정밀(0.30%)업종도 소폭 상승중이다.

반면 운수장비(-1.78%), 기계(-1.92%), 철강금속(-4.07%)은 하락중이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중에는 포스코가 4%대의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고 현대중공업도 3%대의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삼성전자(-0.9%)와 신한지주(-1.43%), 한국전력(-0.85%), 국민은행(-0.74%) 등 주요 종목들이 대부분 내림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증권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는데, 교보증권이 6.30% 급등하고 있고 한화증권, 현대증권, SK증권이 2%대의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코스닥시장의 이트레이드증권은 M&A기대감이 부각돼 전일 상한가에 이어 이날도 5.62% 상승중이다.

  • 이글은 실명인증이 완료된 회원이 작성한 글입니다.
  • 목록으로
  • 글수정
  • 글삭제
  • tweet tweet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글쓴이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