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통신] 너무 착한 간호사, 시체 3구, 결혼 -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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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8.03.12 09:36:15
  • 조회: 351

너무 착한 간호사
간호사가 병실에 들어오더니 쿨쿨 자고있는 환자를 마구 흔들어 깨웠다.
“아~ ~~ 졸려!”
“그런데 간호사, 무엇 때문에 날 깨웠죠?”
그러자 간호사가 약봉지를 환자에게 내밀면서 말했다.
“수면제 드실 시간이예요?”

시체 3구
경찰서 시체실에 시체 3구가 왔다.
그런데 시체가 모두 웃고 있었다.
부검관이 의아한 듯 경찰에게 물었다.
“아니 이 시체들은 왜 웃으면서 죽었소?”
“아, 첫번째 시체는 십억짜리 복권에 당첨 되자마자 심장마비로 죽었소.”
“두번째 시체는 자기아들이 학교에서 일등했다는 소식에 충격을 받아 죽었지요.”
“그럼 세번째 남자는 왜?”
“아, 이 남자는 번개불에 맞았다고 합니다.”
“아니, 번개불에 맞아죽었는데 웃긴 왜 웃었단 말이요?”
“번쩍 하고 터질 때 누가 자기사진을 찍는줄 알고 ‘김치!!’ 하다가 죽었답니다.”

결혼
갓 결혼한 남자가 친구들이 모인 자리에서 털어놓았다.
“그깟 결혼으로 이렇게 세계관이 달라질지 미처 몰랐어.”
“무슨 말이야?”
“결혼 전엔 온 세상 여자가 다 좋았어.”
“근데 지금은….”
“지금은?”
“한 명 줄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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