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장인] ITS연구원(2) - 잘 나가는 이색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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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8.02.27 08:47:01
  • 조회: 202
■ 어떻게 준비하나요?
ITS 자체가 정보·전자기술에 바탕을 두고 있기 때문에 각종 센서 및 장비 업체나 SI(System Integration)업체 등에 입사한 후 관련 기기 개발이나 시스템 개발에 경력을 쌓는 경우가 많습니다. ITS만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대학원도 개설되었습니다. 또한 국책연구소, 민간연구소, 교통관련 기업체 등에 입사하여 훈련을 받고 근무하는 경우도 있으며, 이런 일들을 위해서 다수의 전기, 전자, 시스템공학, 교통공학 등의 전공자들이 일을 하고 있습니다.
ITS 자체가 여러 가지 기술이 복합되어 만들어지는 시스템이기 때문에 이 분야에서 일하고자 한다면 먼저 세부 분야를 결정해야 합니다. 즉, 정보수집에 필요한 기기 및 센서 개발업무를 할 것인지, 네트워크나 시스템 구축 관련 일을 할 것인지, 또는 교통공학 등을 공부하여 설계부문에서 일할 것인지 등에 대해 목표를 세우고 그에 맞는 준비를 해야 합니다.
만약 네트워크나 시스템 구축 업무를 원한다면 컴퓨터 관련 지식이 필요하며, 센서 등의 장비개발 업무를 하고자 한다면 전기, 물리 등의 전문지식을 갖추어야 합니다. 연구·개발업무를 하므로 항상 최신정보와 수집을 게을리해서는 안되며 문제해결을 위한 논리적 사고, 분석적 사고와 꼼꼼함, 끈기가 필요한 일입니다.

■ 이 직업의 현재와 미래는?
ITS관련 장비·부품 제조업체, 네트워크 구축 업체, 설계업체, 정보수집 및 분석업체, 각종 민간·공공 연구소 등에서 ITS관련 연구를 하는 인력은 매우 많습니다.
이들은 대학이나 대학원에서 전자·전기 공학이나 교통공학등을 전공하고 관련 회사나 연구소에서 경력을 쌓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들의 임금수준은 근무하는 기관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보통 초임기준으로 연간 3,000~4,000만원 정도의 임금을 받고 있습니다.
이제는 단순히 사람과 물자의 이동에만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니라 얼마나 더 효율적으로 이동시킬 수 있느냐가 개인들 각각의 복지나 더 나아가 국가경쟁력 향상의 필수 요소가 될 것입니다.
앞에서도 언급하였듯 ITS의 어느 분야에서 일을 하고 싶은지 목표를 분명히 정하고 꾸준히 관련 지식을 습득해 나가는 것이 중요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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