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동차] “ 앗 車車! 관리의 사각지대 엔진룸”...쓰리원샷 엔진룸코팅제 본격 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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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아이크로스
  • 08.02.11 18:57:14
  • 조회: 873

엔진룸 관리의 고민을 덜어주는 엔진룸 전용 코팅제를 자동차 전문가가 개발하여 화제다.

화제의 주인공은 대통령당선인께서도 감탄하신 26년 된 포니1을 아직도 몰고 다니는 괴짜발명가로, 국산차 10년 탑시다! 로 주목을 끌었던 10년타기운동본부 기술이사 황판권(黃判權47 3oneshot대표)씨이다.

99년부터 7년간의 시민운동을 접고 개발한 쓰리원샷 엔진룸코팅제는 한번 코팅으로 전기로 인한 주행 중 시동 꺼짐을 예방하고 전기합선, 누전예방, 엔진룸 각종 센서의 오작동 방지를 목적으로 개발되어 본격 직영시판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갑자기 시동이 걸리지 않아 애먹었던 경험들 때문에 시동불량, 시동 꺼짐 고장 이야기만 나와도 질색을 하는 운전자가 많다. 아무리 차량 손질을 잘하고 안전운전에 자신이 있다 해도 엔진룸관리에는 장사 없다. 엔진룸 속 관리를 외면하면 불결함은 물론, 엔진룸 내 각종 고무호수의 경화 및 열화 현상의 가속화와 더불어 전기 계통 피복이 노출 된다면 스파크가 발생할 수 있어 차량주행 중 누유 된 오일의 발화 가능성 까지 존재한다.

본닛(hood)을 열어 엔진룸을 살펴보면 차량의 관리 상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흙먼지를 뒤집어 쓴데다 엔진오일 등이 유출되어 뒤엉켜 있다면 단골 정비업소와 운전자 모두 차량관리에 허술하다는 증거이며, 그 차의 성능을 평가하는 잣대가 된다.

쓰리원샷은 모비스 순정용품으로도 출시가 되어 매니아들이 신차출고 때 튜닝 1순위로 찾는 인기 상품으로 시공해본 소비자들은 “추운 날에도 시동이 가뿐하다“,"깔끔해서 좋다“, "잡소리가 사라졌다"는 것이 소비자들의 공통된 평가이다.

엔진룸 코팅의 부가적인 기능으로는 “엔진룸 오염방지 기능”이 있어 엔진부품을 보호하고 전기로 인한 고장률을 줄일 수 있으며 장기간 깨끗하게 유지되는 것이 강점이며, 누전을 차단하고 전기흐름의 간섭만 없애도 5~10%이상 연비를 향상 시킬 수 있고 엔진룸코팅 한방이면 전기로인한 고장 고민을 해소 할 수 있다는 게 황대표의 설명이다.

자동차전기계통 관리에 관한 궁금증은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www.3oneshot.com 제품문의 031-306-0070

[참고자료]

1. 엔진룸에서 화재 발생 원인에 대하여
운행 중 엔진룸에서의 화재는 누출되는 연료 또는 쌓인 먼지 등의 가연성 물질이 과열된 엔진이나 누설되는 전기스파크에 의해 점화하여 발생한다. 연료 파이프나 호스에서의 누출은 연료 냄새로 알게 되는데 주유소에서 연료 주입 시마다 맡는 냄새에 익숙한 운전자들은 일순간 스치는 냄새도 지나치지 않도록 주의해야한다.이 냄새는 대부분 엔진룸 내 연료 공급 파이프 또는 호스로부터의 누출을 의미하기 때문에 즉시 정비해야한다. 일반적으로 출고 후 3, 4년 된 자동차는 엔진오일 등 각종 액의 누출이 시작되고 액은 대기 중 먼지를 엔진 표면에 머물게 하여 건조될 때 가연성 물질로 변한다. 엔진룸은 운행 전 후의 온도차가 100℃에 이를 정도여서 화재 발생에 양호한 상태를 제공한다. 부품들은 오르내리는 온도에 의해 수축과 팽창을 반복한다. 노후 배선의 절연 피복은 작은 충격에도 부슬부슬 피복이 벗겨진다. 그 결과 누전되는 전기는 누출되는 연료와 가연성 물질을 점화시킨다. 연료는 자연 발화할 수도 있지만 주로 가연성 물질의 온도가 상승하고 전기스파크가 일어남으로서 발화한다.

2. 전기의 누전의 이해
자동차의 기능을 다양화 시키려고 전기적 부품을 많이 이용하다보니 알 수 없는 고장들이 자주 발생하는데 이는 전기가 선로에 흐를 때 자동차성능을 방해하는 불필요한 전기(3차 전기)가 생긴다. 원인은 전기선로에는 유도성(XL) 이라는 코일(L)성분과 용량성(XC)이라는 콘덴서(C)성분 그리고 순수한 저항(R)성분이 분포되어 있기 때문이며, 이들이 자생적으로 불필요한 새로운 전기신호를 만들어 기존의 전기신호를 왜곡 또는 지연시키고 가감시키기도 하므로 자동차의 전체적인 동작에 방해를 주고 있다. 따라서 선로 성분에 의해 생겨난 전기신호가 간섭전기이다. 저항을 줄여 주어야 하는 이유로 자동차성능이 전기와 어떤 관계가 있는가를 수식적으로 풀어보면 다음과 같은 현상이 생긴다.
조건: 12V자동차에서 접지저항이 0.1Ω(옴)일 때 이곳으로 전류가 10A흘렀다면 배터리마이너스단자와 차체 간에는 1V의 전위차가 생김. V(1V) = R(0.1Ω) × I(10A)
이것은 자동차 전원(電源)인 12V가 전기부하에 12V가 그대로 공급되지 않고 11V밖에 공급되지 않으므로 전기적 장치들의 효율이 다음과 같이 떨어지게(감소) 된다.
(12-11)V÷12V×100% ≒ 8.3%(효율감소)
자동차 종류에 따라 알터네이터(발전기)가 만들어 내는 전압은 규정전압은 이론상은 성립되나 실제로 많은 자동차를 조사한 결과 13V~ 15.5V까지 편차가 발생된다는 결과가 확인되었다. 이를 경우 13V와15.5V의 경우 전기효율 편차는
13.0V 경우 : (13.0-11.92)V÷12V×100% ≒ 9%(효율감소)
15.5V 경우 : (15.5-14.21)V÷12×100% ≒ 10.75%(효율감소)
전압변동이 심하면 이종(異種)은 물론 동일차라도 2.45%라는 성능편차가 생길 수 있다는 이론이 나온다. 따라서 전자제어 센서나 부품이 필요로 하는 규정전압이100% 통전이 이루어져야 본래의 기능을 수행하는데 간섭전기의 교란으로 통전에 방해가 되어 성능저하, 과부하의 원인이 된다.
증상으로는,
- 제어 신호의 왜곡과 지연으로 오작동
- 해드램프(라이트) 불 밝기가 변하는 현상
- 초기 시동의 간섭
- 차체 떨림(진동)증가
- 주행 중 시동 꺼짐
- 소음증가
- 매연증가 배출
- 당김 현상
- 굼뜸 현상
- 가속페달 간격 변동
- RPM의 불안정
- 오디오 음질 저하
- 과도한 정전기 발생

3. 수출 차 와 내수 차의 엔진룸 코팅 적용 유무에 대하여
과거 자동차 엔진룸은 단순한 기계 장치실 이였다면 현재는 인테리어 디자인 적용으로 끊임없이 미려함으로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같은 모델의 자동차라도 내수용과 수출용에 차별이 있다는 것이 어제 오늘의 이야기가 아니다. 특히 엔진룸에도 차별은 어김없이 적용된다. 내수용 엔진은 배선피복을 벗은 동선처럼 보호코트는 생략하고 수출 차는 표준작업" 으로 전용 코팅제로 " 번쩍번쩍" 보호해서 수출된다. 엔진룸을 깨끗하게 유지하면 늘 깨끗한 차를 보유하고 있다는 흐뭇함과 각 부위의 기능숙지, 자가 정비의 거부감 없는 시도라는 세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고기능성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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