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취업뉴스] 보건복지부, 장애인 일자리 창출 사업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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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8.01.31 09:30:38
  • 조회: 358
보건복지부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장애인 일자리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복지부는 장애인의 소득보장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작년 처음 시행했던 장애인 일자리사업을 올해 확대 시행한다.
특히 각 읍·면·동 주민센터에 행정도우미를 배치해 복지행정업무 보조를 맡도록 하는 ‘장애인 주민센터도우미 사업’은 사업기간을 6개월에서 12개월로 확대해 본격적 시행에 들어간다.
대상인원은 전국 2000개 주민센터에 1명씩 배치해 총 2000명이다.
건강도우미, D&D케어, 동료상담, 주차단속 보조 등 다양한 아르바이트형 일자리 발굴을 통해 장애인들에게 사회참여 경험 제공을 위한 ‘장애인 복지일자리 사업’은 올해엔 우체국 우편분류보조, 도서관 사서보조 등 새로운 직종으로까지 사업을 확대한다.
대상인원은 작년과 비슷한 3000명 수준으로 유지할 계획이다.
한편 일자리사업 참여 장애인과 지자체 담당자를 대상으로 자체 실시한 작년 장애인 일자리사업 만족도 조사 결과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높고 지속적 참여 희망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저소득 중증 장애인과 여성장애인의 참여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나 사업 효과가 긍정적인 것으로 평가 받았다.
보건복지부 관계자는 “이런 자체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장애인 일자리사업 모니터링 및 평가, 신규 아이템 개발 및 보급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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