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통신] 나를 미치게 하는 것들, 훌륭한 장모님, 도전하지 마라 -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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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8.01.30 09:20:18
  • 조회: 425
나를 미치게 하는 것들
1. 설명서대로 조립했는데 작동되지 않는 장난감.
2. 파면 팔수록 자꾸만 밀려가는 코딱지.
3. 식당에서 물고 나온 양쪽 끝이 뾰족한 박하사탕에 입 천장을 찔렸을 때.
4. “뭐 먹을래?”라고 물을 때마다 “아무거나”라고 대답하는 사람.
5. 하체 비만인 여자가 입은 미니스커트.
6. 웃다가 콧물 나올 때.
7. 문자 다 썼는데 종료 눌렀을 때.

훌륭한 장모님
어느 부부가 부부싸움을 하던 중, 아내가 흥분하며 말했다.
아내 : 우리 엄마 말을 듣고 당신과 결혼하지 말았어야 했는데…
남편 : 정말? 장모님이 우리 결혼을 반대하셨던 말이야?
아내 : 그럼, 결사적으로 반대하셨지.
그러자 남편은 매우 아쉬운 듯 말했다.
“맙소사! 장모님이 그렇게 훌륭한 분인 것을 모르고 있었다니…”

도전하지 마라
어느 회사 사장 부인이 잔뜩 화가 나서 여비서를 몰아세웠다.
“이 회사 사장이 누구지?”
여비서는 고개를 푹 숙인 채 대답했다.
“누구긴요. 사모님 남편이시죠.”
“절대 사장님한테 꼬리치지마. 지난번 비서처럼말야. 알겠지?”
“어머, 지난번 여비서가 누구였는데요?”
그러자 사장 부인이 우쭐해서 대답했다.
“누구긴 누구야? 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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