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꿈/이야기] '느긋한 성격은 비만, 불안한 성격은 저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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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8.01.24 09:17:59
  • 조회: 444
외향적, 성격적인 사람들이 과체중이 될 가능성이 큰 반면 걱정이 많은 사람들은 마른 체형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일본 토후쿠대학(Tohoku University) 연구팀이 ‘정신신체의학연구저널’에 발표한 40-64세 연령의 3만 명을 대상으로 진행 발표한 연구결과 외향적 사람들이 체질량지수 25이상 과체중이 될 가능성이 컸다.
연구팀이 흡연 등 과체중이 될 위험에 영향을 주는 인자를 보정한 후 측정한 연구결과에서도 가장 외향적인 남성과 여성들이 내향적인 남녀에 비해 비만이 될 위험이 1.73배, 1.53배 큰 것으로 나왔다.
이에 비해 불안감을 잘 느끼는 성격을 지닌 남녀의 경우 체질량지수 18.5 이하 저체중이 될 위험이 두 배 가량 큰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이 같은 연구결과를 이용 과체중, 비만, 저체중을 막기 위한 효과적인 장치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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