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져/여행] 롯데 박현승, 데뷔 14년만에 억대 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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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8.01.23 10: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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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승이 데뷔 14년만에 억대 연봉자 대열에 합류했다.
롯데 자이언츠는 21일 내야수 박현승(36)외 5명과 2008년 연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91경기에 출전, 0.325의 타율을 기록한 박현승은 9000만원에서 67% 인상된 1억5000만원(2년 계약)에 도장을 찍어 1995년 데뷔 이후 14년만에 처음 억대 연봉을 받게 됐다.
염종석(35)은 지난해 14경기에 등판해 4승 8패 4.94의 평균자책점으로 부진, 30% 삭감된 1억2000만원에 재계약했고 24경기에 등판해 5승 12패 5.00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한 최향남(37)은 지난해와 같은 연봉 1억원에 사인했다.
'유망주 트리오' 이원석(22), 이승화(26), 김주찬(27)은 소폭 상승된 연봉에 재계약을 마쳤다.
이원석은 지난해 5500만원보다 24% 인상된 6800만원에 사인했고 이승화는 3700만원에서 30% 오른 4800만원, 김주찬은 5900만원에서 12% 상승된 6600만원에 재계약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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