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뜰정보] 겨울철 윤기 나는 피부, 비밀은?

    이 게시글을 알리기 tweet

  • 글쓴이 :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8.01.09 09:38:38
  • 조회: 273
매끄럽고 부드러운 피부는 여성이라면 누구나 꿈꾸는 이상향이다. 예전에야 화장으로 자신의 단점을 보완하고 매력을 살렸다지만 지금은 피부 그 자체로 승부를 거는 시기.
실제로 이제 화장품도 색조보다는 피부 그 자체를 회복시키는 상품들이 주를 차지하고 있고 비단 노화가 시작되는 30대 이상의 연령층 뿐 아니라 20대의 젊은이들도 미리 노화를 예방하기 위해 안티에이징 제품을 쓸 정도다.
특히 피부에 가장 큰 적인 건조함과 차가운 바람이 가득한 겨울에는 그 어느 계절보다 얼굴의 빛깔에 신경이 쓰이게 된다. 아무리 피부에 트러블이 없어도 얼굴에 빛이 돌지 않는다면 초췌하고 때로는 얼굴이 커 보이는 느낌까지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겨울에 일주일에 몇 번씩 피부 관리를 받지 않음에도 유난히 윤기가 가득한 피부를 자랑하는 사람들도 있다. 과연 그들의 비밀은 무엇일까.
윤기가 나는 피부는 화장품으로도 만들기 힘들다. 기름기와 구분되는 윤기는 굳이 화장을 하지 않아도 자연스레 나타나는 것이기 때문에 더욱 그렇다.
또한 얼굴에 잡티가 없다고 하더라도 윤기가 없으면 피부가 더욱 거칠어 보이고 생기까지 없어 보이기 마련.
하지만 거리를 지나다보면 유난히 윤기로 인해 얼굴에 환한 빛이 나 보이는 사람들이 있다. 이들의 비밀은 바로 모공이다.
피부비만전문 BL클리닉(blclinic.net) 김성아 원장은 “피부가 윤기가 나 보인다는 것은 혈액순환이 잘되면서 모공이 잘 조여졌다고 볼 수 있다”고 설명한다.
즉 피부의 윤기는 매끄러운 피부와 함께 모공 관리가 잘 돼 거친 느낌 대신 부드러움이 자리 잡아 생겨나게 된다.
무엇보다 이처럼 윤기 나는 피부는 쳐지고 늘어진 모습 대신 탄력 있는 얼굴로 나타나게 되며 이는 다시 작은 얼굴로까지 비쳐지게 된다. 윤기와 탄력 더불어 작은 얼굴은 함께 동반되는 삼박자나 마찬가지인 것이다.

  • 이글은 실명인증이 완료된 회원이 작성한 글입니다.
  • 목록으로
  • 글수정
  • 글삭제
  • tweet tweet
글쓴이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