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통신] 하나님과의 관계, 올빼미 -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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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8.01.07 09:38:33
  • 조회: 399
하나님과의 관계
독실한 기독교 신자인 부인이 있었다. 그녀는 틈만 나면 남편과 아들에게 하나님을 믿으라고 했지만 두 사람은 요지부동이었다.
어느 일요일 아침, 부인은 억지로 남편과 아들을 이끌고 교회에 나가 열심히 기도했다.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우리의 영혼을 구원하여 주옵소서.”
그러자 남편도 부인을 따라 기도하기 시작했다.
“사랑하는 장인어른, 우리의 영혼을 구원하여 주옵소서.”
아들도 어떨결에 아버지를 따라 기도했다.
“사랑하는 외할아버지, 우리의 영혼을 구원하여 주옵소서.”


올빼미
은행에서 있었던 이야기다.
방위가 월급을 찾으러 은행에 들어왔다.
비밀번호를 적지 않고 오자 은행원이 물었다.
은행원 : 손님, 비밀번호를 안쓰셨는데요.
방 위 : 네?
은행원 : 비밀번호요.
방 위 : 네?
은행원 : 암호말이예요.
방 위 : 아 네, 깜빡했네요.
하며 비밀번호를 적어 내밀었다.
그런데 비밀번호란에는 이렇게 적혀있었다.
“올빼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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