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통신] 인생을 찾아 떠나자, 그녀의 과거 - 하하하

    이 게시글을 알리기 tweet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7.12.26 09:25:40
  • 조회: 310
인생을 찾아 떠나자
스무살을 갓 넘긴 아들이 부모에게 말했다. “아버지, 어머니, 이제 제 인생을 찾아 떠나겠습니다.”
당황한 아버지가 물었다. “그래, 너의 그 인생이란게 도대체 뭐냐?”
“전 인생을 즐겁게 살고 싶어요. 돈도 많이 벌고 싶고, 발길 닿는대로 떠나고도 싶고 멋진 여자들도 만나고 싶어요. 막지 마세요.”
아들이 현관으로 가려고 하자 아버지가 아들에게 다가갔다.
“아버지 왜 그러세요. 절 막지 말라고 했잖아요.”
“누가 널 막는다고 그러냐. 어서 앞장 서라. 같이 떠나자.”


그녀의 과거
한 종합병원에서 성형외과 의사와 일반외과 의사가 갓난아기를 안고 퇴원하는 산모와 마주쳤다.
그런데 아기 엄마는 미인이었으나 아기는 못생기고 거무튀튀했다.
성형외과 의사가 아기 엄마에게 아는 척을 했다.
“어머나, 아기가 엄마를 쏙 빼닮았네요.”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아기 엄마가 지나가자 일반외과 의사가 물었다.
“이봐, 내가 보기엔 아이와 엄마가 전혀 닮지 않았는데 왜 쏙 빼닮았다는거지?”
그러자 성형외과 의사가 말했다. “당연하지. 아이 엄마가 처녀 때 내 환자였거든.”

  • 이글은 실명인증이 완료된 회원이 작성한 글입니다.
  • 목록으로
  • 글수정
  • 글삭제
  • tweet tweet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글쓴이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