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져/여행] 남녀 핸드볼 아시아예선 재경기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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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7.12.20 10:06:56
  • 조회: 943
중동 심판의 편파 파정으로 얼룩졌던 2008베이징올림픽 남녀 핸드볼 아시아 예선전이 다시 치러지게 됐다.
국제핸드볼연맹(IHF)은 18일(이하 한국시간) 파리에서 이사회를 열고 2008베이징올림픽 남녀 아시아 예선전을 다시 치르도록 결정했다고 홈페이지를 통해 밝혔다.
예선전은 오는 1월 31일 이전 열리게 돼 있다. 예선전에 관련한 조직 및 기술 사항은 모두 IHF 주관하에 운영되며, 세부 사항은 72시간 이내 확정해 발표하기로 했다.
하산 무스타파 IHF 회장은 "파리에서 열린 여자세계선수권대회 성공 이후 핸드볼의 가치에 대해 더욱 긍적인 결론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한국은 올해 치러진 아시아 예선에서 편파 판정에 휘말려 남자는 아시아핸드볼연맹(AHF) 회장국 쿠웨이트, 여자는 카자흐스탄에 본선행 티켓을 빼앗겼다.
IHF의 재경기 결정은 대한올림픽위원회(KOC)가 국제올림픽위원회(IOC)에 진상조사를 요구하는 등, 강경 항의 등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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