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장인] 직장인 80%, "직장에 멘토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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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7.12.18 09:50:46
  • 조회: 194
직장인 10명 중 8명은 직장생활에 멘토가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대표 이정근 www.saramin.co.kr)이 리서치 전문기관 폴에버(www.pollever.com)와 함께 직장인 1636명을 대상으로 “직장생활에 멘토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십니까?”라는 설문을 한 결과 79.5%가 ‘예’라고 응답했다.
멘토가 필요한 이유(복수응답)로는 42.9%가 ‘업무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어서’를 택했다.
그 다음으로는 ‘업무능력을 키울 수 있어서’(42%), ‘힘들 때 의지할 수 있어서’(32.4%), ‘직장 내 인간관계가 원만해져서’(32.2%), ‘올바른 판단을 내릴 수 있어서’(22.8%)등의 순였다.
성별로 살펴보면(복수응답), 여성은 ‘업무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어서’(50.5%)를 1위로 꼽은 반면, 남성은 ‘업무능력을 키울 수 있어서’(44.4%)를 가장 많이 선택해 차이를 보였다.
멘토에게 받고 싶은 도움(복수응답)으로는 ‘업무 전문지식과 노하우’가 62.8%로 가장 많았다. 그밖에 ‘인간관계(인맥관리)’(51.2%), ‘자기계발 노하우’(34%), ‘인생상담’(26.8%), ‘경력관리’(20.8%) 등이 있었다.
그러나 현재 재직중인 회사에 멘토링 제도가 있는지를 묻는 질문에는 18.2%만이 ‘있다’라고 응답해 시행하고 있는 기업이 많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직장에서 동료나 부하직원 등을 위해 멘토가 되어줄 의향이 있는지에 대해서는 73.7%가 “있다”를 선택했다.
또 직장 내 멘토가 꼭 갖추어야 하는 능력으로는 ‘업무관련 전문지식과 노하우’(28.7%)를 첫 번째로 꼽았으며, 다음으로 ‘커뮤니케이션 능력’(18%), ‘원만한 대인관계’(16.7%), ‘풍부한 경험’(10.3%), ‘후덕한 인품’(8%) 등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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