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져/여행] 이규혁·이상화, 빙속월드컵 4차 銅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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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7.12.11 09:3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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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혁(29, 서울시청)과 이상화(19, 한국체대)가 2007~2008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컵 스피드스케이팅 4차 대회 마지막 날 나란히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규혁은 10일 새벽(이하 한국시간) 네덜란드 헤렌벤에서 열린 대회 남자 1000m 디비전A에서 1분08초80으로 에르벤 베네마르스(네덜란드)와 함께 공동 3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이로써 이규혁은 지난 8일 남자 500m 디비전A에서의 은메달에 이어 이날 동메달을 추가했다.
이규혁은 남자 1000m 월드컵 포인트에서 총 270점으로, 샤니 데이비스(미국, 330점)에 이어 2위에 올랐다.
샤니 데이비스는 이날 1분08초39로 금메달을, 데니 모리슨(캐나다)은 1분08초71로 은메달을 각각 차지했다.
문준(25, 성남시청)은 1분09초01로 6위에, 이기호(23, 서울시청)는 1분10초17로 11위에 머물렀다.
전날 남자 500m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던 이강석(22, 의정부시청)은 1분12초23으로 18위에 그쳤다.
이상화는 여자 500m 디비전A에서 38초59로 제니 볼프(독일, 37초81)와 왕베이싱(중국, 37초91)에 이어 동메달을 차지했다.
이보라(21, 단국대)는 39초09로 16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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