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져/여행] 두산 김상현, 1살연하 신부와 백년가약

    이 게시글을 알리기 tweet

  • 글쓴이 :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7.12.07 09:20:14
  • 조회: 327
두산 베어스의 투수 김상현(27)이 오는 9일 낮 12시 30분 안산 더하우스 웨딩홀 7층 아이리스홀에서 신부 정현진양(26)과 결혼식을 올린다.
지난 2001년 2차 1순위 지명으로 입단한 김상현은 올시즌 선발과 중간을 오가며 4승 9패, 평균자책점 4.33을 기록하며 입단 이후 최고의 활약을 펼쳤으며 신부인 정현진양은 한양여대 관광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신부수업을 받고 있는 미모의 재원이다.
이들은 지난 2002년 6월 지인의 소개로 만난 후 6년여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하게 됐으며 12월 10일부터 4박 6일간 태국의 사무이섬으로 신혼여행을 다녀온 후 안산에 신접 살림을 차릴 예정이다.
  • 이글은 실명인증이 완료된 회원이 작성한 글입니다.
  • 목록으로
  • 글수정
  • 글삭제
  • tweet tweet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글쓴이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