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뜰정보] 머릿결, 상하지 않게 만들자!② - 내가 예뻐지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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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7.11.30 09:07:17
  • 조회: 387
미용실에 가서 파마를 하거나 컷을 할 때 머리를 손질해 주는 언니가 하는 말을 그냥 귓등으로 흘려듣지 말아라. 다 피가 되고 살이 된다.
미용실 언니가 가르쳐준 알짜 정보. 머리 감을 때, 염색할 때, 퍼머할 때, 드라이 할 때 머리에 손상이 덜 가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 올바른 드라이 법
1. 수건으로 머리를 꾹꾹 눌러 물기를 충분히 제거한다. 이때 수건으로 머리를 비비거나 털어내면 모발에 손상이 올 수 있다.
2. 드라이는 차가운 바람으로 하여 두피부터 드라이 한 후 머릿결의 방향을 따라 드라이 한다.
3. 드라이에서 나오는 전자파는 무시할 수 없다. 더운 바람을 쐴 때는 물기를 완전히 제거한 다음 반드시 20cm~30cm 이상의 거리를 두고 바람을 쐰다. 마지막으로 차가운 바람으로 드라이를 마무리하면 헤어스타일을 오래 고정시킬 수 있다.
미용실 언니의 Secret
·뜨거운 바람은 뜨거운 물과 마찬가지로 모발에 손상을 준다.
·머리가 젖은 상태에서 빗질은 모발을 상하게 하므로 절대로 하지 않는다.
·머리에 물기를 조금 머금은 상태에서 에센스를 모발 끝에 적당량 바르면 머릿결 회복에 도움이 된다.
● 모발 손상 없이 염색하는 법
1. 염색 당일은 물론 염색 전날부터 샴푸와 트리트먼트를 삼간다. 피지나 먼지가 어느 정도 모발에 묻어 있을 때 오히려 색이 잘 나오고 염색약이 두피를 자극하지 않는다.
2. 모발이 엉킨 것을 빗어둔다. 액을 바를 때 모발이 엉켜 있으면 좋지 않다.
3. 목덜미나 머리 뒷부분 안쪽은 비교적 손상이 적고 건강하기 때문에 염색이 잘 되지 않으므로 안쪽부터 염색을 시작한다. 또 가르마 부분은 염색할 때 빼먹기 쉬운 부분, 꼭 챙겨서 발라야 한다.
4. 염색을 할 때 손상이 전혀 가지 않게 할 수는 없다. 모든 염색제에는 화학약품이 첨가되어 있기 때문. 검은 색으로 염색할 땐 손상이 비교적 덜 가는 헤나제품을 쓰는 것이 좋다. 염색보다는 염색 후의 트리트먼트가 중요하니 관리를 잘 해주어야 한다.
미용실 언니의 Secret
·염색 직후에는 제품 안에 들어있는 염색전용 샴푸와 마무리제를 사용하여 자극 받은 모발을 진정시켜 주어야 한다.
·염색 후, 평소의 모발 손질시에도 반드시 염색모발 전용샴푸를 사용해야 염색색상도 오래 유지되고 모발도 보호된다.
·염색 직후에는 태양광선에 약하기 때문에 햇볕에 오래 서 있지 않는다. 자외선 차단 성분이 함유된 헤어 제품을 사용하거나 헤어 제품을 사용. 모자를 쓰는 것도 좋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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