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통신] 6살짜리 우리 딸, 신체검사 -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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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7.11.28 09:21:31
  • 조회: 292
6살짜리 우리 딸
엄마 : 수진아! 엄마가 입이 너무 심심하다. 뭐 먹을것 없을까? 네 과자 좀 가지고 와봐.
딸 : 엄마, 입이 심심하면 말을 하지 그래?

신체검사
어느 학교에서 신체검사를 했다.
몸무게 검사를 하고 있는데 최신기계다보니 기계가 말을해 몸무게를 알려주었다.
예를 들어 “당신의 몸무게는 50kg입니다”라고 기계가 말을 하는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그 반에서 제일 뚱뚱한 여학생(무려 100kg)이 조심스레 올라갔더니 기계에서 하는 말, “한 사람씩 올라가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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