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뜰정보] 머릿결, 상하지 않게 만들자!① - 내가 예뻐지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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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7.11.23 09:17:58
  • 조회: 395
미용실에 가서 파마를 하거나 컷을 할 때 머리를 손질해 주는 언니가 하는 말을 그냥 귓등으로 흘려듣지 말아라. 다 피가 되고 살이 된다.
미용실 언니가 가르쳐준 알짜 정보. 머리 감을 때, 염색할 때, 퍼머할 때, 드라이 할 때 머리에 손상이 덜 가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 두피와 모발을 건강하게~ 올바른 샴푸 방법

1. 머리를 감기 전 브러싱 후 1분간 적신다
우선은 머리를 감기 전에 굵은 빗으로 머리를 충분히 빗어준 다음 더운 물로 약 1분간 머리를 적신다. 손바닥에 샴푸를 덜어 물과 섞은 다음 손바닥으로 문질러 거품을 내어 손바닥과 손가락 끝을 이용해 젖고 이완된 머리에 골고루 샴푸를 바른다. 이때 손톱을 사용하지 말고 손 끝으로 가볍게 마사지해서 샴푸가 모발에 스며들도록 한다.
2. 정수리부터 귀 뒤까지 깨끗이 씻는다
모발의 끝부분은 두피 오일이 그 곳까지 미치지 않아 대체로 건조하고 깨끗하므로 살짝만 손으로 만져준다. 반면에 정수리 부분은 소홀하기 쉬운데 이곳은 비듬이 모여 있고 가려움도 많이 느끼는 곳이므로 가로, 세로로 손가락을 움직여 완벽하게 감는다. 귀 부위도 주의해서 깨끗이 씻어야 한다.
3. 샴푸 후 뜨겁지 않은 물 또는 찬물로 헹궈 준다
뜨거운 물로 헹구면 두피에서 땀샘과 피지선을 활성화시켜 지방의 균형을 깨뜨릴 수 있다. 또한 찬물은 더운물로 이완된 모발의 외피와 두피를 수축시켜 건강한 모발로서의 광택을 증가시켜주는 역할을 한다.
4. 컨디셔터 사용 후 엉킨 머리를 풀어준다
모발에 컨디셔너를 바르는데 이때 손가락을 빗처럼 하여 고르게 부드럽게 펴 바른다. 컨디셔터가 흡수될 수 있는 시간 여유를 주고 다시 헹구어 마무리 한다. 이렇게 하여 샴푸가 끝난 머리는 젖어 있는데 젖어 있는 모발은 해를 입기 쉽다. 따라서 성근 빗을 이용해 젖은 머리의 엉킨 부분을 풀어주면서 서서히 말려준다.
미용실 언니의 Secret
·샴푸를 지나치게 많이 하는 것은 좋지 않다. 머리에 샴푸기가 남게 되면 공기 중의 먼지를 끌어들여 모발이 더러워지기 쉽고, 비듬이나 탈모의 원인이 되기도 하므로 샴푸를 적당량 사용하도록 한다.
·머리 감을 때 머리카락이 많이 빠진다고 걱정하지만 걱정할 필요없다. 빠진 머리카락은 머리 뿌리가 살아있기 때문에 얼마의 시간이 지나게 되면 다시 자라기 때문이다.
·샴푸 원액을 정수리에 직접 발라 거품을 내면, 원형탈모를 일으킬 수 있다. 샴푸는 손에 덜어내 충분한 거품을 낸 후 두피에 닿도록 한다.
·차가운 물에 식초를 한 두 방울 떨어뜨려 헹구면 머리를 약산성으로 바꾸어 결을 좋게 하고 모공을 조여 탈모 방지와 모발 손상 방지에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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