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통신] 난리야(2) -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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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7.11.07 09:29:38
  • 조회: 332
11. 흥부가 처마밑에 있는 제비집에 뱀이 올라가는걸 보고 제비새끼들을 구해 주려고 뱀을 쫓아내려고 하는데, 달려들고… 난리야!
12. 땅으로 떨어진 제비새끼의 다리가 부러졌다. 흥부가 애써 치료해줘서 날려 보냈는데 이듬해 안오고… 난리야!
13. 놀부도 흥부얘기 듣고 처마밑에 있는 제비집에서 제비새끼를 꺼내 일부러 다리를 부러뜨렸는데, 죽어버리고… 난리야!
14. 별주부가 온갖 천신만고 끝에 토끼를 찾았는데, 아 이 토끼가 경주하자고 달려들고… 난리야!
15. 어르고 달래서 토끼를 바닷속으로 데리고 들어갔는데, 이 토끼 숨이 막히고… 난리야!
16. 겨우 용궁에 데리고 가서 토끼를 데려왔다고 알리니, 용왕이 벌써 죽고… 난리야!
17. 나무꾼이 선녀옷을 훔치려고 선녀탕에 몰래 숨었는데, 수염난 산신령이 목욕하고… 난리야!
18. 다음 날 나무꾼이 제일 예쁜 선녀옷을 감추기에 성공했는데, 발가벗은 채 하늘로 올라가고… 난리야!
19. 그 다음 날 드디어 옷을 훔치는데 성공해서 집까지 데리고 왔는데, 이 선녀가 경찰에 신고하고… 난리야!
20. 변사또가 춘향이 보고 수청을 들라고 주리를 트는데, 춘향이가 수청 들겠다 하고… 난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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