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삶의향기] 시련을 겪지 않고는 고통을 모른다(2)

    이 게시글을 알리기 tweet

  • 글쓴이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7.11.02 09:12:20
  • 조회: 177
내가 힘든 시기를 겪어 봤기 때문에
남이 힘든것도 이해하게 되고
내가 고통스러웠기 때문에
병상에서 신음하는 사람들의 고통도
함께 느낄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아파보지 않은 사람은 그 아픔을 모릅니다.
평탄한 삶만을 살아 왔던 사람이라면
아마도 그 굴곡없는 삶이
차라리 후회되지 않을까 싶네요.
누가 뭐라해도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평탄하고 행복한 삶도
우리가 바라는 삶 중의 하나겠지만
시련도 겪고 아픔도 겪어
한층 성숙해진 사람만이
인생의 짙은 향기를 발할 수 있다고요.
인생의 진정한 승자는
보란듯이 잘 사는 사람이 아니고
성공해서 남들에게 부러움을 사는 사람도 아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오늘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 모두니까요.

  • 이글은 실명인증이 완료된 회원이 작성한 글입니다.
  • 목록으로
  • 글수정
  • 글삭제
  • tweet tweet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글쓴이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