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통신] 쌍둥이, 왜 넘어졌을까? -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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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7.10.31 09:22:51
  • 조회: 306
쌍둥이
분만실 앞에 네 명의 남자가 부인의 분만을 초조하게 기다리고 있었다. 잠시 후, 간호사가 나와 첫 번째 남자에게 말했다.
“축하합니다. 귀여운 쌍둥이 아빠가 되셨어요.” “정말 우연의 일치군. 나는 LG트윈스에서 일하고 있어요.”
되돌아간 간호사가 다시 나와 두 번째 남자에게 말했다. “선생님은 세 쌍둥이 아빠가 되셨어요.” “아니 이런 우연이… 나는 삼성에서 일한단 말입니다.”
세 번째 남자에게 온 간호사가 말했다. “어머, 기네스북 감이네요. 일곱쌍둥이가 나왔어요.” “세상에 설마설마했는데… 나는 칠성사이다에서 일해요.”
그러자 갑자기 네 번째 남자가 기절을 했다. 그가 정신이 든 후, 간호사가 물었다. “왜 그러세요? 뭐가 잘못됐나요?” “뭐가 잘못됐냐구요? 나는 119구조대에서 일한단 말이오.”

왜 넘어졌을까?
어떤 사람이 중국집에서 짜장면을 아홉 그릇이나 먹었다.
놀란 주인, “한 그릇만 더 드시면 열 그릇인데, 한 그릇은 제가 서비스하겠습니다.”
손님이 하는 말, “이 사람이 내가 돼지인줄 알아?”하고 계산을 한 다음 중국집 문턱에 걸려 넘어지며 이런 말을 했다.
“역시 가루 음식은 힘이 없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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