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통신] 명쾌한 답변, 죽지 않는 법 -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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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7.10.29 09:04:15
  • 조회: 306
명쾌한 답변
‘우리 어머니’를 주제로 한 글짓기 과제
제출한 과제물을 검토하시던 선생님께서 맹순이의 글을 보시더니 물었다.
“맹순아, 네가 지은 글은 2년 전 네 언니 맹자가 지은 글하고 똑같은데 이게 어떻게 된 일이지?”
그러자 맹순 왈,
“참, 선생님도… 그야 당연하죠. 언니 엄마와 제 엄마가 똑같잖아요.”

헤밍웨이의 일생에 관하여 무려 1시간 동안 열변을 토하는 강사
지루했는지 학생들은 하나 둘 자신의 강의에 별 관심이 없어 보여 슬슬 기분이 상해지려는데…
학생 한 명이 침을 흘리며 졸고 있는 것이 보였다. 속으로 기회는 이때다 싶어 강사는 졸고 있는 학생을 깨워 세웠다.
“자네는 내 강의를 듣지 않고 졸고 있는 걸 보니 헤밍웨이에 대해서 나보다도 잘 알고 있다고 보여지는데 어디 아는대로 말해보겠나?”
두리번 두리번 급우들의 눈치를 살피던 학생…
“이미 작고 하셨지요.”

죽지 않는 법
1. 63빌딩에서 뛰어내려도 죽지 않는 방법은? - 1층에서 뛰어내린다.
2. 시속 300km로 달리는 기차에 부딪혀도 살 수 있는 방법은? - 뒤에서 부딪힌다.
3. 마하 3으로 날 수 있는 비행기 위에서 서 있는 방법은? - 멈춰 있을 때 올라간다.
4. 독약을 아무리 먹어도 살 수 있는 방법은? - 해독제와 같이 먹는다.
5. 머리에 총을 맞아도 살 수 있는 방법은?
- 총알만 맞지 않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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