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뜰정보] 내 피부가 좋아지는 세안법 모두 모여 ② - 내가 예뻐지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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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7.10.26 09:14:50
  • 조회: 248
뭐든지 기초가 튼튼하면 부실공사가 없다고 했다. 피부도 마찬가지. 피부에 좋은 음식과 화장품도 좋지만 매일매일 하루에도 몇 번씩 하는 세안은 어떻게 보면 피부에 가장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라고 할 수 있는데 요즘 피부 미인들은 세안도 그냥 하지 않는다며?

비누의 자극에서 피부를 지키는 방법
시중에서 일반적으로 판매하는 비누는 자극적이고 수분을 많이 빼앗아 당김이 있을 수 있으니 세안 전 비누에 올리브 오일을 발라 피부에 보다 부드럽게 작용할 수 있도록 한다.
▶세안은 샴푸 후에 하는 것이 좋다
크게 상관이 없을 것 같지만 샴푸를 먼저하고 세안을 하면 샴푸 시 피부에 남아 있는 샴푸나 린스를 제거할 수 있다. 샴푸나 린스가 피부에 남게 되면 피부가 거칠어지거나 뾰루지가 생길 수 있으니 민감한 피부는 샴푸를 먼저 하는 것이 좋겠다.
▶세안 후 타월보다 거즈를
세안 후 타월로 닦는 사람이 많은데 타월은 아무리 고급의 품질을 자랑하더라도 물세탁을 하기 때문에 쉽게 표면이 거칠어진다. 하지만 거즈는 세탁을 하면 할수록 부드러워지기 때문에 여러번 사용하더라고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는다. 오히려 작고 세탁이 용이한 거즈가 위생적이고 구석구석 깨끗이 세안할 수 있어 피부에 더 좋다.
▶피부 타입별 세안법
건성피부_건성은 피부를 건조하게 만들지 않는 것이 가장 좋은 세안인데, 클렌징 크림보다는 로션타입의 클렌징을 이용해 얼굴 전체에 골고루 바르고 퍼프나 티슈로 눌러주듯이 살살 닦아낸다. 물 세안 시에도 수분을 뺏기기 쉬운 비누보다는 폼클렌저를 이용하고 물의 온도는 미지근한 것이 좋다. 뜨거운 물은 피부 유수분막을 손상시킬 수 있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좋다.
지성피부_과다한 피지 분비로 외부의 오염물질이 피부에 잘 달라붙는 지성피부는 클렌징이 피부 보호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 아침은 로션타입의 클렌징이나 비누로 세안하고 저녁에는 클렌징 크림과 폼클렌저를 이용해 이중세안을 하도록 한다. T존 부위나 타입별로 피지 분비가 많은 부분은 스크럽이나 딥클렌징을 해 말끔하게 씻어주고 마지막은 찬물을 이용해 모공을 줄이도록 하자.
피부 트러블을 없애는 세안
예민한 트러블의 경우 손바닥으로 자극을 주기보다 거품을 충분히 내 거품으로 세안하는 것이 좋다. 코를 중심으로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펴주는 식으로 세안하고 세안은 아래에서 위 방향으로 하는 것이 좋다.
중력은 모든 사물에 적용되는 것으로 피부 또한 예외가 아니기 때문에 아래에서 위 방향으로 세안을 하면 처지고 늘어지는 피부를 예방할 수 있다. 또 첫 번째 세안은 미지근한 물로 사용하고 양손의 중지 끝으로 이마를 살짝 눌러주면 이마 주름을 예방할 수 있다. 또 두 번째 헹굴 때는 양손 엄지와 집게손가락 사이로 귀를 살짝 치켜 올려 볼의 처짐을 방지하자.
위 두 가지 세안법을 번갈아 하면서 하게 되면 탄력을 잃지 않고 고운 피부로 회복할 수 있으니 집에서 고급화장품이 없어도 쉽게 노화를 방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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