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뜰정보] 내 피부가 좋아지는 세안법 모두 모여 ① - 내가 예뻐지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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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7.10.19 08:56:52
  • 조회: 249
뭐든지 기초가 튼튼하면 부실공사가 없다고 했다. 피부도 마찬가지. 피부에 좋은 음식과 화장품도 좋지만 매일매일 하루에도 몇 번씩 하는 세안은 어떻게 보면 피부에 가장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라고 할 수 있는데 요즘 피부 미인들은 세안도 그냥 하지 않는다며?

얼마 전 한 TV쇼에서 동안을 찾고 동안을 뽑는 대회까지 열릴 정도로 젊어지고 싶은 욕망을 멈추지 않는 사람들 가운데 나도 낄 수만 있다면 뭐든 못하리. 간단한 세안법으로 예뻐지고 젊어지자!!
예전이나 지금이나 여전한 미모를 자랑하는 탤런트 이미숙, 황신혜, 전인화, 박정수, 견미리, 양미경 등 지금도 한 미모로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종횡무진하는 배우들을 보면 대체 무엇이 그녀들의 세월을 붙잡았는지 의문스럽다. 하지만 그녀들이라고 세월에 장사 있을소냐. 꾸준한 자기 관리와 운동으로 지금의 미모를 유지하는 것인데, 그녀들이 하나같이 입을 모아 말하는 것은 세안법이다.
과거 한 CF에서 나온 카피 중 ‘화장은 하는 것 보다 지우는 것이 중요합니다’는 시간이 흘러도 잊혀지지 않는 명언 중의 명언이다. 피부 자아치유력을 살리는 세안. 그럼 그녀들의 피부 따라 잡는 세안법을 배워볼까? 나도 세월을 거슬러 보리라.
▶녹차세안
우선 큰 주전자에 물을 가득 받아 시중에서 파는 녹차 티백을 3~4개 정도 담그고 물을 끓인다. 녹차가 잘 우러나왔다고 생각할 때 죽염 1스푼 정도를 넣는다. 잠시 후면 녹차의 그린색이 약간 붉은 색으로 변하는데 그 상태에서 죽염을 한 두 차례 더 넣고 끓인 다음 차갑게 식히자. 차갑게 식은 녹차 물은 타닌, 알카로이드 아미노산, 비타민C 등의 활성물질로 염증과 세균 감염 억제로 피로회복에 좋아 지성피부나 여드름 피부에 많은 효과를 볼 수 있다.
또 모공을 수축하여 화이트닝 효과까지 있어 그야말로 피부에 안성맞춤. 모든 피부에 사용이 가능하며 위 과정이 복잡하다고 생각되면 녹차 한잔을 마시고 남은 티백을 따뜻한 물에 잠시 담그고 녹차를 우린 후에 바로 세안을 해도 좋다. 재활용까지 가능하니 다이어트에도 좋고 건강에도 좋고 피부까지 좋아지게 만드는 녹차. 과연 효자 중에 효자다.
단, 녹차 물로 세안하기 전 폼클렌저나 미용비누로 얼굴에 묻어있는 이물질을 한번 제거하는 것이 녹차세안의 효과를 더 높이니 번거롭더라도 이중세안을 꼭 거치도록 하자.
보너스로 녹차 티백으로 가글액을 만들면 입냄새와 충치에 좋고 녹차 물로 발을 씻으면 발 냄새도 제거되고 각질도 완화시켜 준다.
▶쌀뜬물 세안
밥을 짓기 전 쌀을 씻을 때 물병이나 음료 병에 씻은 물을 담아 밀봉을 확실하게 하고 닫아둔다. 우선 쌀뜬물 세안은 가장 좋은 것이 간편하다는 것. 그대로 세안하면 끝이다. 찬물보다는 약간 따뜻하게 데워 세안을 하면 쌀 성분이 피부에 흡수가 잘돼서 더 효과적인 세안이 될 테니 세안하기 전에 전자렌지에 따뜻할 정도로만 데워 세안하자. 마찬가지로 쌀뜬물 세안도 폼클렌져나 비누로 1차 세안 한 후에 하는 것이 효과 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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