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뜰정보] 2007 가을 메이크업 레드 VS 퍼플② - 내가 예뻐지는 이유

    이 게시글을 알리기 tweet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7.10.12 09:09:30
  • 조회: 309
좀 더 강렬한 색상과 여전히 스모키 메이크업이 유행할 전망이다. 레드도 퓨어레드에서부터 블랙로즈 빛깔의 검붉은 레드까지 그 색상이 다양하고 진해졌다. 퍼플 역시 마찬가지.
푸른 물망초처럼 옅은 남보라에서부터 스모키 아이가 제법 잘 어울리는 무게감 있는 색까지 짙고 풍성한 가을 메이크업의 세계로.

매혹적인 고양이 ‘PUPPLE COLOR’
요즘 대세는 강아지가 아니라 고양이. 인터넷 게시판에 올려져 있는 동영상이나 만화를 볼라치면 강아지보다는 확실히 고양이에 대한 것이 인기가 높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고양이의 장점이라면 자립심이 강하며 나름 애교있게 주인을 섬기는 것이 아니라 주인을 길들인다는 것. 그래서 더더욱 빠져나올 수 없는 마력을 품은 영물이 바로 고양이다.
퍼플은 중성적인 매력을 갖고 있는데, 레드와 블루가 반반씩 섞인 미묘하면서도 고양이의 눈처럼 신비롭고 아름다움을 나타내는 대표적인 색상이다.
아이 메이크업과 어우러진 퍼플은 은은하면서도 요염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것이 특징. 입술은 립글로스만 발라주고 양볼에 핑크 블러셔로 여성스러움을 강조한다.
퍼플 아이 테크닉
1. 세 가지 컬러의 그라데이션
세 가지 컬러의 아이섀도 트리오에서 가장 옅은 컬러를 아이홀 전체에 베이스로 바르고 중간 컬러를 쌍꺼풀 라인을 따라 그라데이션 해준다. 이어서 가장 짙은 컬러를 아이라이너를 펴 바르듯 셰이딩하며 눈매를 깊이 있게 연출한다. 크림 라이너는 가운데로 올수록 굵게 가장자리로 갈수록 얇게 그려준다.
2. 블루 퍼플 컬러로 깊이감을 준다
베이스로 연한 퍼플을 눈두덩에 발라준 후 눈 앞머리와 꼬리 부분에 블루 퍼플 컬러로 깊이감을 준다. 다시 한 번 눈꺼풀 중앙에 하이라이트로 그레이 블루를 덧발라 신비로운 눈매를 연출한 뒤 볼륨 마스카라로 풍성한 속눈썹을 연출한다.
3. 아이펜슬로 아이라인을 굵게 그린다
화사하면서도 신비한 느낌이 도는 퍼플. 컬러감이 살아 있으면서 고혹적인 눈매를 연출하기 위해 아이펜슬로 아이라인을 굵게 그려준다. 이때 눈꼬리 쪽으로 약간 더 길게 그려주면 한결 눈이 커보인다.
4. 마스카라를 강조할 것
마스카라를 강조하기 위해 화이트 펄을 눈두덩 전체에 펴바른다. 포인트 리얼 실버 컬러, 언더 포인트에는 세피아 컬러를 사용한다. 붓펜 타입의 라이너로 눈매를 또렷하게 교정한 뒤 마스카라의 화이트 베이스를 꼼꼼히 바르고 블랙 컬러로 풍성하게 마무리한다. 이때 눈썹의 끝부분이 아닌 눈썹의 뿌리 부분에 마스카라를 충분히 발라야 더욱 볼륨감 있는 아이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다.


  • 이글은 실명인증이 완료된 회원이 작성한 글입니다.
  • 목록으로
  • 글수정
  • 글삭제
  • tweet tweet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글쓴이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