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통신] 말 실수(3) -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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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7.09.17 09:29:34
  • 조회: 307
13. 나 : 나 오늘 한국 도착해. 데리러 와.
친구 : 알겠어. 비행기 몇시에 추락하는데?
나 : 착륙이겠지.
친구 : 우리 패러글라이딩하러 가자.
나 : 그게 뭐야?
친구 : 그거 있잖아. 하늘에서 풍선타고 내려오는거 그거 몰라?
나 : 낙하산이겠지.
14. 어떤 여자가 혼자 걸어가는데 불량청소년들이 저쪽에서 “야, 너 이리와.”라고 한 말을 “야 날아와.”라고 알아듣고는 어떻게 날아갈 방법이 없을까 생각하다가 손으로 날개짓을 하며 “훨~ 훨~”하며 갔다니 불량청소년들이 미친 여자인줄 알고 다 도망갔다.
15. 패스트푸드 점원이 아침에 교회에서 열심히 기도를 하다가 아르바이트를 하러 갔는데 손님에게 하는 말
“주님,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16. 3살 배기 아들이 있는 엄마가 아이의 동화책을 사러 서점에 갔다.
직원이 와서 “찾으시는 책 있으세요?” 물어보자 엄마가 하는 말 “돼지고기 삼형제요.”
17. “상담원 누구누구입니다. 무엇을 도와드릴까요?”라고 해야하는데 친구와 메신저로 저녁에 통닭먹자는 이야기를 하다가 “상담원 통닭입니다.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18. 초등학교 때 음악시험 시간에 노래를 부르는데 “동구 밖 과수원길 아프리카 꽃이 활짝 폈네.”
19. 여직원이 커피를 타다가 전화를 받았다. “네, 설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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