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통신] 화장실에서, 내래 서울은 무서워서 못 가겠시여 -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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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7.08.29 09:18:10
  • 조회: 334
화장실에서
화장실에서 진지하게 일을 보고 있는데 옆 칸에 있는 사람이 말을 걸어왔다.
“안녕하세요?”
‘무안하게 일보면서 웬 인사를… 혹시 휴지가 없어서 그러나?’
“네, 안녕하세요?”
인사에 답을 했는데 별 얘기가 없다.
잠시 후, 다시 말을 건네는 옆칸 남자.
“점심 식사는 하셨어요?”
이 사람 화장실에서 무슨 밥 먹는 얘기를 한담. 그러나 예의바른 나는 다시 답을 한다.
“네, 저는 먹었습니다. 식사 하셨습니까?”
그러자 옆 칸에서 그 사람이 하는 말에 나는 굳어버리고 말았다.
“저, 전화 끊어야겠습니다. 옆에 이상한 사람이 자꾸만 말을 걸어서요.”

내래 서울은 무서워서 못 가겠시여
평양에서 김정일 曰
1. 거리에는 총알 택시가 너무 많다.
2. 골목마다 대포 집이 너무 많다.
3. 간판에는 부대 찌개가 너무 많다.
4. 술집에서는 폭탄주가 너무 많다.
5. 재건축이 안된 아파트 옥상 위에는 (곤도라) 발칸포가 아직도 너무 많다.
6. 대부분의 가정이 핵 가족으로 무장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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